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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 오늘의운세]토끼띠, 중단 안 하면 대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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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창주찬 작성일19-08-22 02:14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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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8월22일 목요일 (음력 7월22일 신묘)

▶쥐띠

부를 누리려는 욕망이 있거든 땀 흘리는 자세를 배우고 항상 노력하라. 수확의 크기를 하늘에 맡기면 어떤 결실에도 만족한다. 현재 위치에서 꾸준히 나아가면 행운이 오겠다. 2, 8, 12월생 과거를 잊고 나이차이 많은 사람 잡아라.

▶소띠

무엇을 하든지 실속이 없다. 상대를 파악하지도 않고 자기의 속마음부터 주기 때문에 상처를 번번이 받게 된다. 남쪽에서 소식이 오면 짐이 된다. ㅊ, ㅇ, ㅎ성씨는 결단이 필요한 때. 산 너머 산이 있는 격이니 주의.

▶범띠

재주가 많다 보니 자기 꾀에 넘어갈 염려 있다. 연상이나 연하 사람에게 유혹 당하면 무시하라. 평생 후회할 일이 생기니 절대 조심할 것. 1, 2월생 구설수가 생기겠다. 마음의 변화가 심하니 불안정. 부부가 서로 존경이 필요한 때.

▶토끼띠

영리한 두뇌로 무엇이든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결단성이 부족하다. 중단만 하지 않는다면 대성하겠다. 남쪽을 조심하고 3, 7, 10월생은 애정적으로 양보해야 행복을 찾을 수. 제품생산자 길운.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다.

▶용띠

홀로서기를 못하고 경거망동하다가 놓치고 후회하는 운이다. 자신의 인생을 남이 살아주지는 않는 법. 남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3, 8, 12월생 진퇴양난 격. 투자엔 불리한 날.

▶뱀띠

본의 아니게 타인으로 인해 자신을 망칠 수 있으니 무슨 일이든지 분수를 지키면서 능력만큼만 진행함이 좋을 듯. 너무 큰 욕심이 화를 불러 올 수. 아들을 원하면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맞벌이 부부는 비관적이다. 딸 둘에 아들 하나인 격.

▶말띠

고목에 꽃이 핀다. 예술계에 종사하는 사람은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운이다. 겸손한 자세가 필요하다. 오늘은 낳아준 부모를 원망할 수 있으리라. 자신감 있게 대처함이 좋을 듯. 3, 5, 10월생 계산은 철저히 하라.

▶양띠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의 원인이 된다. 상대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라. 문서관계로 재물을 잃을 수 있다. 유의할 것. 교육계 종사자는 언행을 조심하라. 비밀은 없다. 밖으로 나가고 싶은 유혹이 당신 마음을 흔들고 있지만 근신함이 좋을 듯.

▶원숭이띠

욕심이 지나치다보면 주위사람들에게 비난을 면치 못할 운이다. 자기의 실수로 망신수가 있으니 6, 10, 11월생은 가정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겠다. ㄱ, ㅈ, ㅂ성씨는 뿌린대로 거둔다. 혼사문제는 진실인지 아닌지 속마음을 점검해 볼 시기.

▶닭띠

새로운 것을 구상하려거든 조급하게 서둘러 진행하기보다는 관망상태로 보류하는게 좋다. 혼사는 지연되는 상태다. 여자 쪽에서 서둘러야 성사될 듯. 오늘은 밝은색이 당신에게 어울린다. 3, 7, 12월생 남녀 간에 구설수.

▶개띠

가정에 근심이 있겠다. 가족 중 환자가 있다면 각별히 간호해야 한다. 사춘기 자녀가 있다면 가출 위험성이 있으니 세심한 관심을 두어야겠다. 애정운은 삼각관계로 고심할 수. 먼발치서 발각되는 사태 빚을 듯. 가족갈등 지혜로운 처세 요망.

▶돼지띠

인내만이 자신을 지켜주는 무기이다.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참는게 상책. 마음을 다스리기가 힘들 수. 2, 9, 11월생은 양심의 소리를 들어라. 욕심이 죄를 잉태한다. 말없이 증발했던 사람이 돌아와 소식 전할 듯하다.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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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21일 오후 양자회담을 가졌지만 한일 관계 교착상태를 풀 돌파구를 찾지는 못했다. 양측은 전날 국장급 회의에서 대화 유지 필요성에 공감했음에도 강제징용 배상 문제 등 현안에 견해차만 확인하는 데 그쳤다. 강 장관이 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철회를 재차 촉구했으나 고노 외무상은 기존 입장만 되풀이해 접점을 찾지 못했다. 이번 회담은 이달 초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서 만난 뒤 3주일 만이지만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시한(24일)과 일본의 백색국가 한국 제외 시행일(28일)을 코앞에 둔 시점이어서 주목을 끌 수밖에 없었다.

GSOMIA 연장 여부에 대해 강 장관은 출발에 앞서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도 21일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고민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GSOMIA는 2016년 11월 체결 때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렸듯이 동북아 지역에서 중국의 군사적 팽창은 물론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 한·미·일이 공동으로 대처하는 데 필요한 장치다. 한·미·일 3각 군사협력을 위한 것이니 한일 양국만의 필요나 이해에 의해 연장 여부가 결정될 일이 아니다. 따라서 동북아 안보지형을 감안해 다뤄져야 하는 만큼 한일 간 역사·외교 갈등과 별개로 연장되는 게 맞는다고 본다.

오는 28일을 시행일로 잡고 있는 일본의 전략물자 수출 백색국가에서 한국 제외 조치는 일본 정부의 보류 결단이 필요하다. 이는 반도체 핵심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와 달리 1194개에 이르는 품목에 대해 3년 단위로 수출을 허가받는 포괄허가에서 건별로 받아야 하는 개별허가로 바꾸려는 것이다. 전반적인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려는 의도다. 일본의 수출규제는 무역보복을 금지하고 있는 세계무역기구(WTO) 원칙도 위배하는 데다 한일 양국 기업 모두에 해를 끼칠 수 있으니 멈춰야 한다. 무엇보다 한일 갈등을 외교적으로 풀 여지를 조금이라도 남기려면 백색국가 배제 시행을 보류하는 게 합리적 결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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