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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코너 멕그리거는 한손으로 싸워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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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페라 작성일18-03-29 15:58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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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멕그리거가 세계적인 선수라고요? 내가 세계적인 선수죠”

자신감과 입담은 여전했다.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가 주관하는 세계적 빅이슈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 주인공인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은 ”멕그리거 같은 애들은 좀 맞아야 해요. 한손을 안 쓰든, 복싱만 하든 원하는 대로 다 해주고 싸울 수 있어요.

장기에서 한수 물러주고, 포차를 떼고 하듯이 멕그리거가 원하는 방식대로 싸워 줄 수 있어요.

멕그리거는 이기는 시합, 돈만 버는 시합에만 관심이 많아요.

그러면 안 되죠. 한손을 안 쓰고, 한발을 안 쓰고도 이길 수 있어요.

멕그리거가 원하는 대로 다 싸워 줄 수 있어요“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지난 10일 열렸던 100만불 토너먼트 4강전에서 튀니지의 만수르 바르나위와 러시아의 샤밀 자브로프가 파이널전에 진출하며 100만불을 향한 초침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의 대미를 장식할 100만불의 기착지 권아솔을 ABC 인터뷰했다.




- Anticipate

눈에 띄는 선수가 없었다. 64강부터 4강 까지 모든 시합을 봤다. 해외단체의 대표, 각국의 챔피언들이 많이 출전했지만 잘 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시합이 지루하고 재미가 없었다. 고만고만한 실력이어서 잘 한다고 느끼지 못했다.

- Barnaoui, Mansour(만수르 바르나위)

다른 선수보다 길다. 신체적 조건이 좋은데, 그것 밖에 없다. 타격에 허점이 보인다. 경기를 지루하게 끌고 가는 스타일이다. 뱀처럼 길고 지루하다. 나 같은 선수가 천적이 될 것이다. 상대를 잡고 테이크 다운을 시도하는 스타일이지만 나처럼 빠른 선수를 잡기는 어려울 것이다. 되레 나한테 접근하다 타격을 허용하기 쉬운 스타일이다. 주먹으로 끝내겠다.

- Childhood

사람들이 나를 보면 개구쟁이, 골목대장을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조용한 아이였다.

- Dream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한국에서 인기도 높고 대우도 좋아지고 있지만 훨씬 더 좋은 환경이 만들어 져야 한다. 시장이 커져서 많은 프로선수들이 격투기만을 본업으로 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최근에 딸을 낳았다. 아버지로서 아내와 딸과 함께 예쁘게 사는 것도 나의 꿈이다.(웃음)

- Enter (MMA)

고등학교 3학년 때 체육관을 찾았다. 공부에 지쳐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다. 취미로 시작했는데 소질이 있다며 주변에서 응원해주셨다. 취미가 직업이 됐다. 프로데뷔는 21살에 했다.

- Food

아마추어와 프로전적을 합치면 50전이 넘는다. 50전을 뛸 때마다 고통스런 감량을 해야 한다. 그래서 평소에는 식단관리를 안 한다. 먹고 싶은 거 다 먹는다. 하지만 시합일정이 정해지면 세달 전부터 식단을 조절한다. 야식부터 끓는다. 원래 과일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사과를 비롯해서 바나나, 토마토 등을 많이 먹는다. 3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먹지만 과식하지는 않는다.

- Game

게임 하나 하나가 다 기억난다. 격투기 경기는 냉정하다. 격투기는 한번 지면 모든 것을 잃어 버리는 경기라 정신적으로 데미지가 크다. 모든 경기가 소중했지만 그래도 라이트 챔피언 벨트를 찼을 때와 1차, 2차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치룬 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패배한 경기지만 지난해 일본의 쿠와바라 키요시와의 경기도 잊지 못한다. 무제한급으로 출전했는데 방심하다 키요시에게 KO패했다. 후두부에 맞았다고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열이 받은 경기라 기억에 남는다. 

- Holiday

딸이 3주전에 태어났다. 조리원에서 휴일 없이 보내고 있다. 결혼하기 전에는 아내와 함께 주말에 여행을 많이 다녔다. 결혼한 지 한 달 만에 임신을 했다. 임신한 아내를 돌보느라 주말도 없었다. 아기가 크면 세 식구가 차를 타고 전국을 돌아다니고 싶다.

- Influence

포레스트 짐 팀원들이다. 발전을 위해 서로 돕고 이야기 한다. 최고의 멤버들이다.

- Jinx

어렸을 때는 사소한 징크스가 있었지만 아예 신경을 안 쓸려고 했다. 지금은 특별히 없다.

- Kiss

지금의 아내가 첫 키스의 상대는 아니다. 음......., 첫 키스는 말하지 않겠다. 아내한테 혼나는 거 아니에요? 여자들한테 인기가 별로 없었다. 되레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나도 남자가 좋다.(웃음)

- Love story

아내가 첫사랑이다. 21살 때 교회에서 만났다. 잠깐 사귀었다가 헤어졌다. 9년 만에 다시 만나서 결혼했다. 첫 사랑과 결혼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웃음)

- MMA(Mixed Martial Arts)

사람들이 MMA하면 ‘위험하다’, ‘과격하다’, ‘다칠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MMA는 축구, 야구, 농구 보다 부상당할 확률이 더 적다. 계단에서, 거리에서 발을 헛디뎌 다칠 확률과 비슷하다. 조금만 유의하면 충분히 다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요즘에는 젊은 여성들도 MMA를 배우기 위해 체육관을 찾는다. MMA는 고대 그리스 올림픽의 한 종목이었던 판크라티온에서 기원했다. 역사가 깊은 스포츠다. 상대를 혐오하고, 싫어해서 싸우는 것이 아닌, 다른 스포츠와 똑 같이 전략과 전술을 통해 정정당당히 승부하는 스포츠다. 편견 없이 봐 줬으면 좋겠다.

권아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68&aid=0000362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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